✔ 친구가 카톡에 올린 웃긴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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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식당주인이 닭고기 튀김에
말고기를 섞어 팔았다는 죄로 법정에 섰다.
재판장이 닭고기와 말고기를 어떤 비율로
섞었는지 묻자.
식당주인은 경건하게 선서를 하고 대답했다.
'50 : 50 으로 섞었습니다.'
판사는 죄는 밉지만 그래도 같은 비율로 섞은 게
참작이 된다며 벌금형에 처했다.
재판이 끝난 뒤
한 친구가 식당주인에게 정말 50 : 50 로
섞었냐고 물었다.
그러자 식당주인이 씨~~~익 웃으며 말했다.
응~
닭 한 마리에 말 한 마리
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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